여성암 1위 유방암,
정기 검진을 통해 조기 진단이 가능합니다.

여성 암 발생률 1위
한국 여성 암 방생률 1위인 유방암은 조기 발견 시
완치 가능성이 높은 질환입니다.
따라서 질환을 놓치지 않는 정밀한 검사와
그에 맞는 치료가 매우 중요합니다.
“호수유외과에서는 검사부터 치료, 수술까지 한 곳에서 이루어집니다.”
서울대학교 유방내분비외과 진료교수 출신의
원장이 정밀히 진단하여, 조기 발견률을 높입니다.

HOSU BREAST CLINIC
유방 촬영은 X-ray를 사용하여 유방 내부를 한 눈에 볼 수 있게 하는 검사입니다.
호수유외과는 GE사의 Senographe Pristina 장비를 도입하여
저선량 고해상도 3D 이미지 구현으로 작은 병변까지 확인할 수 있어,
정밀 검사를 통한 진단을 진행합니다.
검사 방법
저선량 방사선을 이용해 양쪽 유방을 서로 다른 각도에서 각각 2장씩 촬영합니다.
촬영 시에는 플라스틱 압박판으로 유방을 고정해 눌러 촬영하며,
유방이 충분히 펴질수록 방사선 노출을 줄일 수 있고
유방 내부 구조가 더 선명하게 보여 작은 병변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상 및 주기
국가 암검진 대상
만 40세 이상 여성 : 2년 주기
가족력 고위험군 여성 : 1년 주기
유방의 이상증상이 있는 여성 : 6개월~1년

HOSU BREAST CLINIC
유방초음파 검사는 방사선을 사용하지 않고 초음파로 유방 병변을 확인하는 검사입니다.
진찰이나 유방촬영술로는 확인이 어려운 5mm 이하의 작은 결절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유방촬영술과 함께 시행하면 보다 정밀한 진단에 도움이 됩니다.
검사 방법
누운 자세에서 양쪽 유방에 초음파를 이용해
실시간으로 영상을 확인하며 검사합니다.
유방초음파는 검사자의 숙련도에 따라
결과 해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검사 주기
증상 및 경과에 따라 6개월~24개월에 한 번
유방 촬영과 함께 유방초음파로 검진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HOSU BREAST CLINIC
총조직검사는 중심침생검이라고도 불리는 조직검사의 한 종류로,
유방 조직의 일부를 채취해 분석하는 검사입니다.
미세침흡인검사(FNA)보다 더 많은 조직을 얻을 수 있어,
암의 유무뿐 아니라 조직의 형태와 특성까지 보다 정밀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검사 방법
유방초음파로 병변 위치를 확인한 뒤,
굵은 바늘을 이용해 병변 부위의 조직을 여러 차례 채취합니다.
국소 마취로 진행되어 비교적 회복이 빠르며,
유방암을 보다 정확하게 진단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검사 대상
유방 촬영 검사로 악성 가능성이 높은 미세석회화 발견 시
유방 초음파 상 악성 의심 종물(혹) 발견 시
유방 염증 질환 발견 후 정확한 원인 파악이 필요할 시
가슴 건강을 위한 첫 시작
서울대학교병원 교수 출신 의료진
유방암 진료 10,000건 이상 유방 수술 및 시술 5,000건 이상 보형물 검진 5,000건 이상
서울대학교 병원 수술실 시스템
서울대학교 수술실 시스템을 기반으로 진단부터 치료까지 One stop으로 편안하게 진료받으실 수 있습니다.
진단부터 치료까지 한 곳에서!
사이즈가 작거나 복잡한 질환도 진단부터 수술까지 한 곳에서 진행할 수 있는 인프라 및 전문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HOSU BREAST CLINIC
Q유방암 검진은 어떤 순서로 진행되나요?
A정밀 검사는 약 20~30분 소요되며, 내원 당일 진행됩니다.
유방초음파로 혹의 위치와 성질을 확인하고, 필요 시 유방촬영을 통해
미세석회화 등 초음파로 보이지 않는 병변을 확인합니다.
이후 악성이 의심되는 경우에는 조직검사와 함께 추가적인 진단을 진행합니다.
Q많이 아프지 않나요?
A환자를 우선으로 고려해 설계된 GE Pristina 유방촬영 장비를 사용해
유방 압박으로 인한 불편감을 최소화하고, 보다 편안한 검사 환경을 제공합니다.
조직 검사 전 충분한 궁소마취를 시행하여 조직 채최 과정에서 통증을 최소화 합니다.